2011/04/23 12:00
2011/03/23 00:49
화이트 대표는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그는 자신보다 크고 강한 젊은 선수들과 싸워오며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그 모습이 전성기 시절 훌륭한 선수였음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나는 크로캅을 존경한다. 하지만 아마 오늘 이벤트가 그에게 있어 UFC의 마지막 경기였을 것이다. 크로캅은 이 결정에 대해 반론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2007년 UFC에 입성한 크로캅은 예상과 달리 가브리엘 곤자가, 칙 콩고에게 패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자신감을 찾기 위해 일본으로 복귀해 세 경기를 치른 그는 2009년 다시 옥타곤으로 돌아오며 비상을 꿈꿨다.
하지만 이후에도 주니오르 도스 산토스, 프랭크 미어, 브랜든 샤웁에게 무너지며 한계를 체감했다. 특히 최근에는 두 경기 연속 실신 KO패를 당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종합격투기에서 많은 신인들이 치고 올라오고 있으나 크로캅은 과거의 스타일을 아직 버리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30대 중반을 넘어선 나이로 신체능력마저 떨어지고 있다.
본인은 항상 동기부여가 완벽하고, 몸 상태가 최고라고 자신하지만 모든 것은 결과로 증명되고 있다. 크로캅은 UFC에서 4승 5패를 기록했으며, 중위권 이상의 위치에 포진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대부분 패했다.
고준일 기자 junil.ko@gmail.com
그래봤자 또 부를거라는거 다 안다~ 암튼 예전만큼 강력한 카리스마와 절대적인 강함은 볼수 없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욕먹고 있지만 계속해서 불가능에 도전하고 노력하는 당신은 여전히 진정한 영웅입니다
조폭 즉 조직폭력배들은.
시내 이곳저곳의 시장에서 영향력을 행사하고있다.
세금을 받는등 여기저기서 횡포를 부리는 조직폭력배들은 막을 방법이 없어보인다.
하지만 마장동 축산물시장은 그들의 영향권 밖이다.
1982년 보호비를 요구하던 조직폭력배들은 마장동 축산물시장의 상인들의 칼에 사망하는등.
보호비와 세금을 요구하다 사망하는경우가 역사적으로도 수십번이나 됬다.
조직폭력배보다 칼을 다루는 기술이 배이상인 축산물시장 상인들을 건들수가 없는것이다.
1982년당시 조직폭력배가 12cm 단검을 들고 상인을 위협하자 .
상인은 태연히 "돼지 멱따는 소리 들어봤나?" 라고 말하며 조직폭력배의 복부에 칼을 꽂았다고한다.